안녕하세요. 갸름한테리어102입니다.
주택은 아파트와 달리 상대적으로 열손실이 큽니다.
동일한 량으로 쓴다고 해도 집합건물에 비해 열손실이 커서 난방에는 취약합니다.
열효율을 올리기 위해서는 주택 설계시부터 보온재와 단열재등을 적절히 사용하여 열손실을 줄여야하는데 그부분이 다 건축비용을 올리는거라 직접 자재를 뽑고 건축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신경쓰기가 어렵죠.
아파트 같은 집합 주거 건물일 경우에는 윗집 옆집 아랫집등의 여러 세대의 난방으로 인해 열이 전달되어 난방에 이득이 생길수 있으나 주택 같은 경우에는 세대수가 달라서 그런 이득은 보기 힘듭니다.
주택은 겨울철 열손실을 재건축외에 줄일수 있는 방법이라면 그저 뽁뽁이등으로 창문으로 들어오는 냉기를 줄여주거나 창문틈에 으로 들어오는 냉기를 막기위한 비닐 테이핑..
현관문틈으로 들어오는 냉기및 난방으로 인해 발생하는 열기의 손실을 막아주는 방법외엔 별다른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현재 아파트 거주중인데 저희도 미취학아동1과 취학아동 1을 키우는 집인데 대략 달에 9만원 정도 나오네요.
전기장판으로 인한 전기세도 달에 9만원정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