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지나다보면 고물상이 있으며, 고철시세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가격도 수시로 바뀌고 있엇습니다. 우리가 집에 사용하다 버리는 고철, 신주 등 금속은 재활용하는데 중요하므로 가격도 좋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철, 고철은 kg 당 300원에서 420원까지 나갑니다. 스테인레스는 1kg당 1,200원 나갑니다. 동, 신주는 가격이 월등히 비쌉니다. 등급에 따라 1kg에 9,000원에서 10,500원까지 나갑니다. 쇠붙이를 보시면 함부로 버리지 마시고 재활용센터, 고물상에 가져다 파시면, 아이들 용돈을 줄 수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