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 보다는 선을 보는 게 확실히 무겁고 예의를 갖추는 게 맞는거죠?

회사 직원이 젊을 때 소개팅을 몇 번 보다가 이제는 나이가 있어서 선자리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소개팅 보다가 선을 보게되면 아무래도 자리도 무겁고 예의도 갖추는 게 맞는지 물어보는데 경험상 차이가 많이 있었습니다. 소개팅 보다는 선 자리가 더 무거운게 맞는거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개팅 자리 보다는 선 자리는 서로 양가 사람들도 다 아는 사이에서 선을 보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을 볼때가 더 책임감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아무래도 소개팅과 선을 비교하는 경우에는 소개팅 보다는 선이 더 무거운 자리인 것은 맞습니다. 보통 선은 결혼을 생각하는 시기에 어른들이 이어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 선 이라는게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자리이다 보니 아무래도 격식을 차려서 만나는게 더 있는것 같습니다.

    소개팅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소개를 받는 자리인데, 연애의 목적은 같더라도 결국 종착지는 결혼이냐 연애이냐 둘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선이라는게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가벼운 마음도 무거운 마음도 아닌 평온하게 만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옷차림은 세미정장정도가 좋을 것 같구요. 어느정도 예의는 갖추시는 것이 맞습니다.

  • 소개팅이나 선이나 둘다 무겁고 예의를 갖추는게 맞는거 같아요 한가지만 보편적으로 예의를 갖추는건 아니구요 소개팅도 주선자를 생각하면 예의를 갖춘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사람마다 생각이 조금 다르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개념은 같으나 말의 무게에서

    선이라면 왠지 격식을 차리고

    결혼을 전재로 만난다는 느낌이 들기는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물에 대해 답변드려요.

    선 자리는 서로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하는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분위기가 무겁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조건을 보고 만나는거라서 어색한 분위기도 될거 같구요.

  • 소개팅은 연예나 단지 이성과 대화를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선은 결혼을 전제로 갖는 만남이기 때문에 예의를 좀 더 갖추고 격식이 있습니다.

  • 말씀하신 대로 소개팅이랑 선 자체는 많이 다르다고 봅니다 선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결혼을 전제로 보는 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격식을 좀 더 갖춰야 하고 마음이 무거운 거는 사실입니다 서로 둘 다 똑같다고 생각하며 어차피 자만추가 좀 더 좋겠지만 그게 안 된다면 마음이 불편하죠

  • 안녕하세요~~~~

    선이든 소개팅이든 근본적인 목적은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자리임으로 상대방과 소개해준 분에게 누가 안되도록 예를 갖추시는게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 저에게 소개팅은 ‘연애’할 사람을 찾는 것, 그리고 선은 ‘결혼’할 사람을 찾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제게도 선을 본다는 것이 소개팅을 한다는 것보다 무겁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