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후 사위호칭을 이름불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딸애 상견레갔어요ㆍ예비시아버지 딸애를 이름으로 부르더군요ㆍ기분나쁘고 그런거 없었어요ㆍ나도 사위를 이름으로 불러야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견례후에는 사위라 부르기보단

    '자네' 이런 식으로 부르더라구요

    물론 사위라 부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상견례를 했다고 반드시 결혼까지 가는 것은 아니고 중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서

    어느정도 선을 긋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냥 이름을 부르셔도 '자네'라 부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상견례를 하고 나서 이름을 그냥부르는게 편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누구씨하거나 사위라고 하는게 더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이름을 부르는게 나을 수 있어요

  • 이름으로 부르셔도 좋구요.

    1. 조금 이르지만 0서방 이렇게 불러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2. 친근감은 ~~서방이 좋은데 본인 입에 잘 맞지 않는다면

    3. 이름을 불러도 무방하구 좋을 것 같습니다.

  • 상견례에서 이름으로 부른 건 자연스러운 예의일 수 있어요.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면 굳이 사위도 이름으로 부를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니까요 자연스럽게 편한 대로 하시면 돼요.

  • 성 붙이고 서방 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아니면 보통 뭐라고 부르나요 어르신은 어떤게 부르졋네요 이름으로 부르는것 아닌것 같아요 어르신

  • 이름으로 부르는데 당연히 기분 나쁠 일이 없겠죠 보통 이름으로 많이들 부릅니다 만약 사위가 김씨라면 김서방

    이라고 부르면 되는거고요 이름으로 불러도 되는거고요 그냥 부르고 싶은걸로 부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애정이 더 들어간다면 이름으로 부르게 되는거라고 생각해서 예비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많이 이뻐 하는거 같습니다.

  • 상견례후 사위 호칭은 이름을 부르기 보다는 사위라고 부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평상시에 예비사위와 유대감이 있었다면 이름을 부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 상견레 이후 사위 되실 분 호칭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직 결혼식까지 진행된 것이 아니기에 사위라고 부르기에는 좀 그럴 것이고

    이름으로 불러주셔도

    충분히 애정을 느끼실 것입니다.

  • 상견려후에 혼인을 전제로 인사를 한것인데 처음에는 좀 어색하겠네요.

    사위라고 부르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처음에 참 어색했는데 이름부르는건 아닌듯 합니다.

    주위에서 사위에게 이름을 부르던데 좀 보기않좋아보여서요.

    남과남이 처음 만나서 가족이 되는과정이니 즐거운 고민?

    이서방.김서방도 처음에는 잘 않되고.....

  • 전통적으로는 사위를 '김서방', '박서방'처럼 성을 붙여 부르거나 '00군'이라고 부르는 것이 예의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가족 분위기에 따라 이름을 부르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꼭 이름으로 부르지 않으셔도 되고, 서로 편하게 상의해서 결정하셔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 상견례후에 사위호칭을

    이름 부르는 것은 좀 그러네요 사위이름 부르다가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앞에서 이름부르면 아기앞에서 좋은 모습은 아닐것 같습니다

    한번 호칭이 입에 붙으면

    바꿔부르기 힘들어요

    그냥 0서방 이렇게 부르시는것이 품위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