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을 자주하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나요?

염색을 자주하면 폐나 피부에 안 좋다고 하는 말이 있던데 이런것보다 더 걱정되는 부분이 탈모입니다.

머리카락 염색을 자주하면 탈모가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염색약 자체가 두피에 자극을 주기는 합니다만 염색때문에 머리카락이 통째로 빠지는 탈모가 온다기보다 모발이 가늘어지고 끊어지는 현상이 더 많습니다. 다만 화학 성분이 두피 안쪽 모근까지 영향을 줄정도의 상황이면 일시적으로 빠질수는 있는데 그런게 반복되면 아무래도 머리숱이 적어보일수는 있으니 간격을 두고 하시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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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염색 자체가 탈모와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두피손상에 영향을 주고 두피손상이 → 탈모와 연결될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경피독 관련한 건강문제도 무시할 순 없어요

    화장품 피부에 바르면 흡수가 되듯, 두피 역시 염색약을 일부 흡수하기 때문에

    화학물질, 유해물질등이 체내 유입되고 쉽게 배출이 되지 않는다는 것도 염두에 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 )

  • 염색약이 머리 두피쪽에 뿌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줘서 탈모를 만든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두피자극 그리고 염증을 유발시킬수 있어서 간접적으로 탈모 유발할수 있다고 하네요.

    모발이 상해서 머리카락이 끊어지거나 빗거나 감을때 머리카락이 많아서 그렇게 느끼는데 탈모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건 아니래요ㅎㅎ

  • 네 머릿결 손상이 많이됩니다. 저는 염색과 탈색을 10번이상 해봤는데요 제가 머릿결이 워낙.좋고 관리도 잘해서 7번정도 까진 괜찮았거든요?? 근데 그 이후론 머리가 확 얇아져서

    그뒤로는 안합니다.

    머릿결이 많이상하고 자주하면 당연히 탈모가옵니다.

    그래서 아이돌들도 중간에 염색 쉬고 그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