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도(道)나 학문을 본으로 삼고 배우는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군자의 영향도 다섯 세대 지나면 끝나고, 소인의 영향도 다섯 세대가 지나면 끝난다. 나는 공자의 제자가 될 수 없었지만, 다행히 다섯 세대가 지나기 전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공자의 도를 배웠다[予未得爲孔子徒也 予私淑諸人]”라고 맹자가 한 말에서 유래했습니다.
실제로 공자보다 100여 년 뒤에 출생한 맹자는 공자 사후 다섯 세대가 되기 전에 손자인 자사(子思)의 제자에게 배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