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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아오네요

아침이 밝아오네요

회사옮기고 전 회사 사람 부고문자가왔는데요

안녕하세요

회사를 옮기기전 사람한테

문자로 부고가 날라왔는데

제기억으로는 받은건 없지만

회사다닐때는 친하게 지냈는데 옮기고 연락을 거의 안했는데

부의금을 내야되나요 말아야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부고 문자를 받았을 때 고민되는 상황에서는 고인과의 관계, 자신의 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친하게 지내셨다면 직접 조문을 가시거나 어려울 경우 적당한 금액의 조의금을 보내시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연락을 자주 하지 않았다면 조의금 대신 간단한 위로의 문자를 보내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선택이므로 어떤 방식이든 존중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잘 선택하기길 바랍니다

  • 이미 같은 회사에 있을 때도 왕래가 없어보이고 굳이 문자는 전체문자라서 온거 같은데 굳이 안가도 될 인연으로 판단되긴 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판단이 중요하죠.

  • 회사를 옮기고 연락이 끊어졌다면 부고문자를 받았지만 모른척해도 상관없을것같아요

    더이상 인연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나도 연락을 안해야겠죠

  • 회사를 옮기고 전 회사 사람 부고문자를 받았어요.전회사다닐때 친하게 지냈다면 마땅히 부조도 하고

    찾아뵜는것이 좋을듯합니다.살아가면서 인연이란 묘한것이어서 또 언제 같이일할지 아무도 모르는것이죠 .세상사람들은 자기가 부조한 사람 부조받은것은 되돌려 줌니다.저축한다생각하고 시간을내어 참석해보세요.

  • 사람 사이가 어떻게 될지 모르죠

    돌고 돌아서 만날 수도 있으니,

    친분이 있었다면 부의금을 내는 것이 좋아보여요~

    개인의 선택이니, 질문자님이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라요

  • 이런 질문을 물어보시는 이유가 별로 내키지 않으셔서 그런건가요???...

    친분이 잇었고 부고문자가 왔으면 부의금은 못내더라도 최소한의 연락은 해야된다고 생각하네요.

    사람 사는데 있어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됩니다.

  • 전에 다니던 회사사람과 친분이 있으셨다면 부의금을 하시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그렇게 친분이 없다면 굳이 하실필요는 없으실것 같습니다.

  • 본인이 마음이 무겁다면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굳이 왜 왔지 생각이 드시면 안 가는것도 좋습니다.

    잘 생각해보고 정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회사 다닐 때 친했던 사람이라면 부고문자를 받았더라면 저라면 직접 찾아가서 위로해주고 부의금도 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