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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 하소연에 같이 공감해주고 위로해주기도 합니다. 전문가들 중 상대에 대한 공감 능력이 강할수록 그만큼 외로움도 커진다고 하는데 위로해줬으니 반대로 긍정적으로 변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색다른콜리160
그만큼 사람과의 상호 활동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기 떄문에 조금이라도 없으면 남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더 외로움이 크다고 보면 될 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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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고혹적인사막여우
공감은 누군가 정서적인 지지를 필요로 할 때, 즉 슬픔, 외로움, 불안 등 감정적으로 취약한 상태에 있는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뜻하죠. 이럴 때 자신이 누군가에게 공감하는 만큼, 누군가가 자신에게 공감해줬으면 하고 바라기 때문에 공감 능력이 강할 수록 외로움이 커지는 게 아닐까요?
역대급자발적인쫄면
그 공감의 영역에 외로움이라는 감정 또한 필연적으로 포함되어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공감을 주의하기도 해야해요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공감 능력이 강할수록 외로움이 커지는 이유는 타인의 부정적 감정을 감정 공감으로 깊이 흡수하여 스트레스와 번아웃이 누적되면서 자기 정서적 고갈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고독한개개비290
제생각에는 아무래도 공감 능력이 많을수록 필연적으로 외로워진다는 의미보다는 깊은 공감 능력이 오히려 정서적 고립감이나 관계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복잡한 심리적 현상을 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