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약 63억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이 탈취되는 사고로 오늘 오전 코인이 급락을 했고 일부 회복중인데 해킹이 어떻게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졌나요?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약 63억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이 탈취되는 사고로 오늘 오전 코인이 급락을 했고 일부 회복중인데 해킹이 어떻게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졌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북한의 해커 집단은 트레이드트레이터라는 곳인데 꾸준하게 코인에 대한 해킹을 노린 곳으로 유명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추적이 진행되고 있고 확인된 물량들은 최대한으로 회수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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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것에 따르면 이번 바이낸스 해킹에 관여된 곳으로는

    북한의 해커들이 관여해서 역대급 손실을 입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낸스 어제 해킹 사건으로 코인 시장이 급락한게 참 안타깝습니다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로 가장 많이 지목 되는건 북한 정책총국에서 관리하는 해킹집단 라자루스 라는 설이 가장 많습니다

    작년 바이비트 지난달 비트겟 이번에 바이낸스까지 전부 라자루스 소행이라는 설이죠

    결국 해외코인 거래소들이 돈 벌어서 김정은 배만 불려주는 양상이고 피해는 코인투자자들이 보네요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다시금 코인시장이 빠르게 원상복귀 되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 달러 규모의 해킹 사고는 북한 저예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블록체인 정보 분석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보당국과 연계된 해킹 그룹인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했습니다. 이들은 과거 다른 거래소에서 15억 달러를 탈취할 때와 동일한 수벅과 온체인 주소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커들은 가상자산 믹싱 서비스인 토네이도 캐시를 이용해 자금을 사전 조달하는 등 최소 36시간 전부터 정밀하게 공격을 준비했습니다. 해킹 수법은 바이낸스 내부 개발 및 운영 엔지니어의 노트북을 침해하는 방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