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성공담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악의나 사기성같은게 없었더라고 하더라도
사람의 심리 자체가 자기에게 유리하거나 미화하는 부분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습니다
고통은 또 상대적인거라 이걸 수치적으로 측정해서 기준을 두기도 어려운거구요
그렇다보니 그냥 남들 다한거 똑같이 한 수준인데 엄청난 고생을 한거처럼 부풀려지기도 하고
그리고 성공이나 목적의 성취라는게 사실 운의 영향도 큰거라...
기본적으로 노력 안하는 사람 요즘 없잖아요?
뭐 이런 것들 자체를 부정하려는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저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도 너무 색안경끼고 볼 것도 영향받고 감화될 필요도 없고
하루하루 목적주의나 성취 자체에 뜻을 두지말고
오로지 나 자신의 하루와 주어진 과업에 충실하고 충만하게 최선을 다해 살면 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