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직장동료가 지방에서 결혼하는데
친한직장동생이 부산에서 결혼식을하는데 가는데만 4시간넘게걸립니다.... 직접가는것과 그냥 축의금만 전달하는것중에 어떤게 더 도움이 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많이 친한 사이라면 직접 얼굴 보고 축하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축의금을 전달하고 축하 문자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가는것과 안가는것은 님의 선택인데 친한 직장동생과의 관계를 먼저 생각해보세요 갈 정도가 아니라고 판단하면 축의금만 내셔도 될거 같습니다. 너무 멀어서 이해해줄겁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친한 직장동료라면 여행 겸 겸사겸사해서 참석하는게 좋을 듯 하며,
몸이 힘드시면 어짜피 회사에서 또 보니, 축의금만 전달하셔도 좋습니다.
방법이 뭐가 되든 축하해주는 마음과 약간의 축의금만 잘 전달하시면 되고,
KTX 비용만 왕복 12만원이 넘으니, 축의금만 전달할때 10만원 이상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병진입니다.
정말 가고 싶으시며 마음먹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시갼이되시면 여행 으로생각하고
식전이나 식후에 부산 하운대나
태종대 에서 바닷바람 쐬고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동료하고 두고두고
얘기하면서 지내면 좋을것 같아요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친한 동료라 하면 가서 얼굴 보고 축하해 주면 더 좋겠지만 여러 가지로 힘든 경우에는 축의금만 보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화도 하고요 또 미안하다고 하고요 진심만 전해 주면 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많이 친한 동료라서 거리가 있음에도 고민이 되는 정도라면 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이렇게 신경 쓰시는 거면 다녀오시고 마음이 편한 게 나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리취리취입니다.
그 직장동생과의 관계를 생각해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쉬는날에도 그 동생과 약속하고 만나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관계라면 지방까지 가시고
그정도는 아니다 싶으면 봉투만 해도 충분히 이해 해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