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생산자 거부기01

생산자 거부기01

친한 직장동료가 지방에서 결혼하는데

친한직장동생이 부산에서 결혼식을하는데 가는데만 4시간넘게걸립니다.... 직접가는것과 그냥 축의금만 전달하는것중에 어떤게 더 도움이 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지로운블루밍618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정말 친하시다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불참을 해야하신다면은 결혼식 그전에 따로 만나셔서 축의금 전달하시고 이야기를 하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많이 친한 사이라면 직접 얼굴 보고 축하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축의금을 전달하고 축하 문자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가는것과 안가는것은 님의 선택인데 친한 직장동생과의 관계를 먼저 생각해보세요 갈 정도가 아니라고 판단하면 축의금만 내셔도 될거 같습니다. 너무 멀어서 이해해줄겁니다.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친한 직장동료라면 여행 겸 겸사겸사해서 참석하는게 좋을 듯 하며,

      몸이 힘드시면 어짜피 회사에서 또 보니, 축의금만 전달하셔도 좋습니다.

      방법이 뭐가 되든 축하해주는 마음과 약간의 축의금만 잘 전달하시면 되고,

      KTX 비용만 왕복 12만원이 넘으니, 축의금만 전달할때 10만원 이상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병진입니다.

      정말 가고 싶으시며 마음먹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시갼이되시면 여행 으로생각하고

      식전이나 식후에 부산 하운대나

      태종대 에서 바닷바람 쐬고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동료하고 두고두고

      얘기하면서 지내면 좋을것 같아요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친한 동료라 하면 가서 얼굴 보고 축하해 주면 더 좋겠지만 여러 가지로 힘든 경우에는 축의금만 보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화도 하고요 또 미안하다고 하고요 진심만 전해 주면 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세상끝에서의시작다시일어서자입니다.

      거리가 너무멀긴하네요 어떤걸 선택하더라도 그 동생분이 이해를 해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환한노린재233입니다.

      정말 친한동료라면 직접 참석하는게 후회없이 마음이 편할것입니다 먼길을 달려와 참석해주면 동료도 더욱 고맙게 생각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많이 친한 동료라서 거리가 있음에도 고민이 되는 정도라면 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이렇게 신경 쓰시는 거면 다녀오시고 마음이 편한 게 나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 친하니깐 직접가는게 좋지않을까요? 아니면 갈지 말지 고민하는거 자체가 친한사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아닌지요

      친하다면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리취리취입니다.

      그 직장동생과의 관계를 생각해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쉬는날에도 그 동생과 약속하고 만나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관계라면 지방까지 가시고

      그정도는 아니다 싶으면 봉투만 해도 충분히 이해 해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