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친척이 아파트 청약을 위해 청약저축을 들어왔는데, 지금 보니 병원에 입원 신세라 청약의 의미조차 잃었습니다. 가족들이 이를 해지하여 병원비라도 보태려는데 본인이 거동불편으로 은행에
친척이 아파트 청약을 위해 청약저축을 꾸준히 들어왔는데, 지금 보니 중병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신세입니다. 이제 아파트 청약의 의미조차 없어졌고, 이를 해지하여 월 150만원씩 나오는 병원비라도 보태려는데 본인이 거동불편으로 은행에 가거나 할 상황이 아닙니다. 공인인증서도 없는 상황이라 가족들이 인터넷으로 해지하기에도 어려운 입장입니다. 이럴때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