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기 힘이들어서 작은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가려는 노인분들이 많아 지고있다는데 사실인가요?

먹고살기 힘이들어서 작은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가려는 노인분들이 많아 지고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우스갯소리로 나오던 이야기가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다고하더라구요. 진짜 감옥에 일부러 들어가려는 노인분들이 많은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실제로 기사를 보니 요즘 노인분들이 먹고살기가 어려워서 경범죄를 일으키고 감옥에서 생활을 하시려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 먹고살기 힘이들어서 작은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가려는 노인분들이 많아 지고 있다는데,

    요즘 같으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감옥에 가면 먹여주고 재워주고, 병나면 치료해주고, 오죽하면 그런 생각하겠습니까? 늙어 부양해줄 가족없고 홀로사는 독거노인들 안타가운 사람 많습니다. 그래도 범죄로서 생계를 해결할 생각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독거노인은 기초생활수급자로 등록하면 월 70~80 만원에 주거비, 연료비, 의료비 다 지원해줍니다.

  • 1. 경제력 부족과 생계형 범죄 (핵심 원인)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은퇴 후 고정적인 소득이 끊긴 상태에서 만성 질환으로 인한 의료비 지출은 늘어나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 이로 인해 식품이나 생필품을 훔치는 생계형 절도나 사기 등 경제적 결핍에서 비롯된 범죄 비율이 높게 나타납니다.

    • 일부 국가나 극단적인 사례에서는 교도소 안에서는 최소한의 의식주와 의료가 무상 제공된다는 점 때문이죠.

    2.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소외 (심리적 원인)

    전문가들은 경제력만큼이나 가족 해체와 사회적 고립을 중요한 원인으로 지목합니다.

    • 사회적 지위 상실, 외로움, 우울증 등이 깊어지면서 사회나 타인에 대한 반감·보복 심리로 이어져 살인, 폭행 등 강력범죄의 피의자가 되는 고령층도 늘고 있습니다.

    3. 교육 부족의 영향 (간접적 요인)

    과거 세대의 상대적으로 낮았던 교육 수준 자체가 범죄율을 직접 올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노후 경제 설계 교육'의 부재와 디지털 사회 적응 교육 부족이 간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어릴 때 교육을 못 받으면 나이를 먹어도 말과 행동이 변하지 않는다는 점도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