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울통불퉁침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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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년동안 출, 퇴근을 함께 해주는 사람이 있는데요.
약 6년동안 제차로 (회사 가능 방향) 출. 퇴근을 함께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름값 한번 받은적 없고 기타 다른것은 하나도 받은적은 없는데 지금 와서는 아침마다 시간을 맞추려고하니 너무 신경이 쓰이는데 제가 차를 태워 주지 않으면 15분 거리를 버스타고 가려면 1시간정도(지방 소도시라 버스편이 많지 않아요) 걸립니다. 그사람 시간에 억메이지 않고 혼자 아무 시간때나 여유롭게 출근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