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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보통 축구 국가대표팀들은 플랜A와 플랜B 이런 식으로 선수 기용에 대한 유연성이 있던데 홍명보호의 플랜 B은 어떤 전술과 선수기용방식인가요?
어떤 나라의 감독이든지 일반적으로 한가지 스쿼드만이 아니라 플랜A와 플랜B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전술, 선수기용을 미리 만들어두던데
지금 홍명보감독의 체제는 어떤 전술이 기본적인 전술이고
추가로 보조되는 전술은 어떤 전술이라 할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홍명보의 플랜B는 전술이 아니라 애초에 준비했던 전술 그대로에 이 선수 한번 넣어볼까 정도입니다.
프로감독을 하면서도 경기 중에 포메이션을 바꾸는 것은 없었습니다.
홍명보의 감독하는 방식은 전술형이 아니라 리더십형이라고 하죠.
즉 전술면에서는 기대할 것이 없는 감독입니다.
홍명보 호의 전술 A 는 보통 원톱을 세우고 라볼 피아나로 대변 되는 U 자 빌드 업 및 스리백 전형 입니다. 하지만 변형 스리백은 달려 들지 않고 내려 앉은 팀에게는 별 도움이 안됩니다. 그래서 홍명보 호의 다른 전술 B는 아마도 황인범 등을 통해 전방으로 장거리 패스를 날려 공격을 시도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같은 패턴으로 하면 이미 상대방은 다 준비를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별다른 전술이 없다고 하는 것이 다른 전문가들의 중론 입니다.
안타깝게도 홍명보 감독은 팬들이 이구동성으로 전술의 부재를 가장 심각한문제로 이야기하는 감독입니다.
아마 플랜b라고해봐야 그때그때 될대로 되라식 주먹구구 전술을 빈자리를 끼워넣는 방식으로 전술이라 보기 힘든 전술을 구사할가능성이 많을것이라 전문가들은 기대조차 않하는것 같더군요.
보여준게 없기에 어떤전술을 보여줄지도 알수가없는 상태라 보시면 맞을겁니다.
이번에 정말 좋은결과 만들어서 여론을 긍정적으로 바꿔줄수 있기를 기도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