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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존경받는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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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31

업무가 너무 서툴러서 죄책감이 들어요

이제 일한지 8개월 됐는데 실수 투성이에요ㅠ

오늘 결산일인데 아직 다 못끝냈어요….

자신감 확 떨어지네요ㅠ

이런 마음이 들땐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내일 하루 쉬는 날인데 죄책감에 쉬지도 못하고 나가서 일해야만 할 것 같아요ㅠ

진짜 너무 막막하고 실수한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1.01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일을 하다 보면 누구나 다 실수는 합니다. 하지만 그 실수가 반복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누구나 다 실수를 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업무가 너무 서툴러서 죄책감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다시는 그런 실수를 반복 하지 않으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어떤 업무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8개월 차 되었으면 아직까지 확실한 업무를 이기지 않았을 가능성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서 극복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처음부터 업무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익숙해질때까지 어쩔수 없는 상황이고요 그러다고 자신은 넘 죄책감 갖지마셔요 쉬는 날에는 쉬셔요

  • 모든업무에는 경력이 있어야 능숙해지죠. 익숙하지 않은 일에 죄책감을 가지실 필요는 없 습니다. 다만 갈수록 실수가 없어야겠지요~

  • 혹시 지금 하고 있는 회계 업무가 본인의 적성과 맞는 것 같나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 신도 나고 자신감이 올라 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억지로 하기 싫은 일을 그냥 해야 하는 것은 업무 능력에도 안 좋을 듯 합니다. 본인에게 다시 한번 물어 보세요. 정말 하고 싶어서 하는 일 인지...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누구나 처음 해보는일은 서툴기마련입니다. 이는 시간이 약인거 같아요. 능숙하게 일을 잘하려면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다면 본인도 모르게 능숙하게 일을 처리할거에요.

    너무 자책감을 가지지 마시고 일하실때 최선을 다해서 긍정적으로 임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 업무가 서툰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빨리 하려고 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업무를 수행하시고 모르는 부분은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

  • 누구나 1년 이전에는 한바퀴를 안돌아봤기때문에 실수 투성이가 정상입니다.

    조언을 받아가며, 업무 능력을 키우시면 됩니다. 절대로 걱정 안하셔도되고 시간이 해결해주니 자신을 믿고 기다려주세요!

    저도 예전 인사총무일을 할때 특정 비용 결산을 해야하는데 1원까지 맞춰야하는데 꼭 안 맞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에도 나가서 일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으니 그냥 용기를 가지고 기다리세요!!

  • 경험을 쌓고 실수에서 배우기도 하면서 점점 좋아질 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쉴때 잘 쉬는 것도 일의 능률을 올리는데 중요합니다. 쉬는 동안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취미나 기분을 환기시킬 수 있는 활동을 하셔서 멘탈관리 하시고 다시 새해부터는 더 잘해보자 다짐하시고 일하시기를 바래요. 화이팅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 사실 업무를 하는데 죄책감이 들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업무에

    8개월 째라면 아무래도 신입 사원정도 인데요 신입사원때는 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또 쉬워지는게 업무인것 같아요 너무 죄책감 들지

    마시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면 좋을것 같아요

  • 저도 실수해서 지금 몇일째 개고생중입니다. 일을 한지 10년이 넘었는데 말이죠.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중요한건 어떻게 해결하냐겠죠. 포기하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드

  • 아직 8개월차몀 신입이고 실수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신입 때는 실수하면서 일을 배우는 단계이고 실수를 많이 하거나 서툴러도 내것으로 만들어나가면 됩니다. 

  • 업무 시작한지 8개월차 이면 앞으로 더 배울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실수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보다는 윗 상사가 지적을 해주는 것이 더 정확하고 배울 수 있는겁니다. 무엇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10년차 넘어가는 사람도 순간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실수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는 경험을 가진다면 앞으로 실수는 줄어들고 안 하게 됩니다. 그러니 스스로를 싫어하지 마시고 경험을 쌓는다는 다짐을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 누구나 실수를 하지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실 수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셔야하겠지요. 업무관련 선배님이나 다급하지 않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시간 투자를 많이 하시면 좋겠네요.

  • 괜찮아요. 일하다보면 실수투성이인 내 모습도 보게 되고 또 이 시기가 지나면 잘하고 익숙해진 본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걱정마세요

  • 결산을 한다는 것은 회계업무를 하는것 같은데요. 경험이 없이 8개월이라면 아직은 서툴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너무 죄책감을 가지지 마시고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집니다

  • 누구나 업무가 단시일에 익혀지는게 아니랍니다. 그로인해 죄책감을 가지실필요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시간이 가면서 익혀질 것입니다. 새로운 일들도 있게 될것이구요!

    자신감을 가지셔요~~

  • 업무에서 실수가 많고 죄책감을 느끼는 것은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일이고 특히 새로운 환경에서 일할 때 더 그래요 하나하나 체크해서 보완해 나가시는게 좋아요 너무 자신감이 떨어진다고 두려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