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잘 풀리기 시작하면 전부 다 잘풀리는게 일반적인가요?

일이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 연속으로 잘 안풀리는 경우가 있는 반면 일이 잘 풀리기 시작하면 대부분 다 잘풀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게 일반적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이 잘 풀릴 때 연속적으로 잘 풀린다고 느끼는 건 흔한 경험이에요

    이거는 심리적인 관성이 있기 때문이죵

    일이 한번 잘 되면 자신감이 붙고 행동도 적극적이고 과감해져요

    이게 다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면서 도미노 효과처럼 이어지는거예용

    잘풀릴 때는 사람들도 호의적으로 대하고 기회도 많이 들어와요. 주변의 반응 때문에 그런걸수도 있어요

    그리고 일이 꼬이면 작은 문제도 크게 보이지면 잘 풀릴 때에는 사소한 문제는 그냥 넘어가게 돼요. 그러니 전반적으로 다 잘되는 것 같다는 인식이 생기죠

  • 안녕하세요 아닙니다 일이 잘풀리다가도 안될수도있고 꼬엿다가도 잘풀릴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조심하고 긴장하고 확인을 해야합니다.

  • 네, 말씀하신 현상은 일반적인 경험으로, 심리학적으로는인지적편향이나자기충족적 예언과 관련이 깊습니다. 실제로 일이 꼬이거나 잘 풀리는 연속적인 패턴은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우리의 심리 상태와 행동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일이 잘 풀리기 시작하면 모든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잘 풀리다고 느끼게 되고 일이 잘 안풀리면 그 반대로 생각해서 안풀린다고 느끼는 것일뿐 다 그런것 아닙니다.

  • 음..제가봤을땐 한번 안되기시작하면 다다른 사소한것도 이것도 안되네?라면서 자책하는거같고 잘되기시작하면 별거아니여도 왜잘되지?하면서 심리적요인이 더큰거같아요

  • 일반적으로 자주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무언가 계속 안되는 것을 머피의 법칙이라고 하며 반대로 계속 잘되는 것을 샐리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이 잘 풀리거나 꼬이는 경험은 대부분 우연과 상관, 노력의 결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