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이후로 회식문화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거의 낮에 회식을 대체하여 진행하는 곳이 많아졌고,
팀별로 소규모의 회식을 주로 하는 편인데다가,
저녁에 회식을 한다 하여도 1차에서 마무리짓고 귀가하는 직원들이 많아졌습니다.
2차, 3차까지 의무적으로 가야 한다는 문화는 이제 거의 없어졌다고 봅니다.
금요일에 주로 하던 회식자리가 이제는 수요일이나 목요일로 바뀌었고, 주말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개인시간을 보내는것을 존중하는 추세로 바뀌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