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력 부족 불안감이나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기사도 있지만 무언가에 집중할때 뇌의 기능이 활성화되서 그런거 아닐까 추측합니다 물론 지루해서 돌리다 습관이 되버린 경우도 많겠지만 바둑기사들 보면 손에 염주나 지압기를 두고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언가에 계속 집중하다보면 신경이 가장 예민한 손가락 부위가 활성화 되는거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네, 그거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하는 경우 많아요 ㅎㅎ 손에 뭐 쥐고 있으면 긴장하거나 집중할 때 자연스럽게 반복하는 습관이라 일부러 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ㅠㅠ 특히 볼펜 딸깍거리는 건 진짜 흔한 행동이라 본인은 잘 못 느끼는 경우도 많아요 ^^ 다만 주변에서는 소리가 거슬릴 수 있어서 살짝만 알려주면 보통 금방 멈추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