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 수가 적다고 놀림받는 것 같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성격이 조용한 편인데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말수가 적다고 놀림을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이런 놀림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점잖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성향이나 성격이 다른데 말수가 적다고 놀림을 하는 주변사람들의 태도가 문제라고 봅니다. 사람을 대할때는 나와 다른면을 가지고 있더라도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한데 놀린다고 하니 이해할수 없네요. 주변의 말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혹여나 그런 소리가 자꾸 신경쓰이면 다른사람들이 말을 할때 한마디씩 하시려고 노력하시면 좋을듯 해요.

  • 말수가 적다고 놀림을 받는다구요? 그게 놀릴만한 일인가싶은데..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니 말많은 사람도있고 적은 사람도 있는거죠

    그러면 말많은 사람도 놀림 당하나요?

  • 조용한 성격을 고치지 않는 한 하루 아침에 변화하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말을 하려고 하는 노력을 통해 사람들과 서로 소통을 해야합니다. 간단하게 하루 있는 대화로는 작성자님 관심 분야가 있다면 그 분야에 대한 사람들과 대화할 때 자연스럽게 얘기를 꺼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나씩 사람들과 소통을 하다 보면 좀더 말수가 많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 사람은다양한 기질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성격이 좋고 나쁘고를 말한다는게정말 어리석습니다 . 시끄러운 빈수레보다내가 성격이 내성적이면 그만큼 장점도 많을것입니다

    항상 따로있지말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적재적소 한마디씩 날려주는 센스를 키워 나가면 정말 놀림 받지 않는 매력 적인 사람이 될 것입니다.조용한 호수에 조그만 파문을 일으켜 보세요 내인생은 귀하니까요

  • 친구들이 놀리는 건가요?

    그렇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개선하실 필요가 있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친구들끼리 만나는 이유는 행복하고 장난을 치기 위해서 만나는거죠 물론 기분 나쁜 일이 생길 수 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친구는 기분 좋으려고 만나는 겁니다

    친구들이 말한거는 절대로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그냥 그저 단순 재미를 위해서 영양가 없는 말을 한 것 일겁니다

    영양가 없는 말이라하면 나쁜 말로 생각하실 수 도 있지만 친구 사이를 가장 깊게 만들어 주는 말들은 대부분이 영양가 없는 말들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절대 놀림 받는 것으로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답변에 추천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신감이 중요한것 같고 또한 상대의 말을 귀기울여듣다가 조심스럽게 조언을 해주다보면 진중한 사람이라고 소문이 나실것 같아요!

  • 주위 사람들이 단순히 말 수가 적다고 놀려대는 것이 아니라, 아마 말을 어눌하게 해서 면박당하니까, 말수는 줄어들고 그래서 계속 놀려대는 것 같습니다. 말을 어눌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세요.

  • 아무래도 자신감을 가지는게 가장 크지요. 그리고 경험도 중요합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좋아하는 이야기 공통점을 찾아 말을 자주해보세요

  • 발표력 증진을 뮈한 스피치 훈련에 나서 보세요.

    친구들과의 인연을 단절하기는 어려움이 있어요.

    딱 부러지게 나의 주장을 말하고 관철시키는

    언어 구사력이 필요합니다.

    말 수가 적다면 손해가 나면 나겠지 이익이 되는 것은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여러가지 환경에서 표현력과 관련해

    어려움이 예상되겠지요.

    전화위복이라고 이번 기회를 호기로 삼고 자신감과 인간관계의 친화력 증진에 크게 도움을 줄 스피치 공부에 정진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 다 큰어른들이 말수가 적다고 놀림을 하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사람이 다 성향이 다른데 구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그 사람들을 만날 필요가 있을까요. 저라면 배려없는 그 분들을 멀리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