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장 친한 사람은 신랑인데요....

안녕하세요.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다보니 친한친구들이 많이 없어졌는데요...

솔직히 가장 친한 사람은 신랑이다보니...

저같은 경우가 또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 사회생활을 못하는건가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그렇습니다 결혼하고 나니 바쁘다는 핑계로 친구들과 잘 만나지 않게 되고 연락도 잘 안 하게 되고 저에게는 가장 친한 친구가 와이프랑 딸이고 그런데 그게 그렇게 슬플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제 행복이 가족들과 함께 있는 그 시간이거든요

  •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면 친구들이 없어지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하다보면

    가정에 충실해야 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친구들과 연락을 안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연락을 잘 안하게 되는거고요

    결혼생활 이라는건 정말 힘든거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힘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다 보니 친한 친구들이 많이 없어졌군요. 솔직히 가장 친한 사람은 신랑이시군요. 최고입니다. 님 같은 경우가 또 있는지 궁금하시군요. 정말 잘하고 계십니다. 아무나 그렇게 못합니다. 그렇게 계속하세요.. 최고입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친한친구는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친해지는데 배우자분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많으니 가장 친한사람이 되는거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가장친한사람이 부인이나 남편입니다.님만 그런것이 아닙니다.굳이 불필요한 인연만들필요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알게되는것이 좋아요.없어도 상관없구요

  • 가장 친한 사람은 신랑이 되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부부 생활에 서로 가장 믿고 의지하고 신뢰하는 관계가 아니겠어요? 말하지 못할 비밀이 있으면 안되는 사이가 있는게 당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