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후 친구와의 만남이 어려워요 어떻게 할까요?
결혼 후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당연히 친구들과 만남이 줄어들더라구요.
남편도 열심히 일하고 왔는데
저녁도 만들어주랴
아이 밥해주고 놀아주랴
또 다른 내 일 하랴 집안일 하랴...
가끔 친구들도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데
왜 눈치가 보일까요?
남편에게 아이 부탁하고, 밥도 못차려주면
너무 미안하고 눈치를 보게되더라구요..
그렇게 부탁해놓고 친구 만나러 나와도
마음이 마냥 즐거운게 아니라 불편하고 ㅠㅠ
아줌마의 친구는 역시 아이 친구엄마 밖에
답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