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 한잔 먹으면서 부적절한 일을 의뢰한다면 해야 되나요?
술 한잔 사주면서 좀 이상한 일을 시키는 인간이 있어요. 해야 하나요 평생 그 사람이라 일이 꼬이지 않을까요?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나요? 전 단호하게 않된다. 했어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술한잔 먹으면어 부적절한 일을 시킨다면 그사람은 두번다시 만나면 안됩니다.님인생에 도움이 전혀되지않는분이니 연락차단하세요.
술 한잔 마시면서
부적절한 일을 부탁하여
거절한 것은
당연한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부적절한 행위가
법률적이나 도덕적으로
지탄받는 것이 아니고
가능할 정도라면
제고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술을 마실 때나 안 마실 때나 작성자님이 생각하시기에 부당하고 부적절한 일이라면 거절을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술을 사주고 부탁을 강요하는 뉘앙스라서 더욱더 거절을 완고하게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번 한번 들어주면 다음에도 똑같은 일이 반복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하셨습니다. 부적절한 일이라고 판단이 되셨다면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그런 일을 부탁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부적절한 일을 의뢰한다면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법에 위배된다면 더더욱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며 그 일을 하고 잘못되는 경우 아무도 책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호히게 거절한 것은 정말 잘 한 것입니다. 어떤 이상하거나 부적절한 의뢰인지는 모르겠지만 술 한잔 마시면서 상대가 흐트러지거나 정상적인 정신 상태가 아닌데 제안하는 것은 완전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절대 수락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수락해서 해주면 그것을 빌미로 계속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절대 수락해서는 안됩니다.
부적절한 일이 만약 우리나라 법에 위배되는 문제거나 인간대 인간으로 해서는 안될 행동들이라면 안하는게 맞습니다.
대체 어떤친구들을 만나시는지 모르곘지만 그런사람들은 친구라고 하기 어려우며 손절하시고 정말 정신적으로 성숙하고 건전한 친우분들을 만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