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을 못하고 우유부단한 사람 어떡하죠?

제목처럼 결정을 못하고 우유부단한 사람이 있는데 옆에서 보기에 너무 답답합니다. 이런 특성을 바꿔줄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좋은의견 듣고싶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방구는나가서입니다.

      저희가족이 다 결정을 못합니다.

      선택장애가 있죠.

      그래서 저희 가족은 사다리 타서 결정하고 무조건 그에 따르기로 합니다.

      오랜만에 가족끼리 나들이 나갔다가 뭘 먹을지 결정하지 못해

      사다리 탄 결과 집에와서 코다리찜 시켜 먹은 적도 있죠.

      사다리 타기같은 결정을 해줄수 있는 수단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아요.

    •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답답하면, 질문자 님이 직접 확실하게 충고를 하세요.

      그래도 나이질 기미가 없으면 차라리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남의 성격을 고쳐준답시고 간섭을 하면 더 큰 트러블만 생기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금쪽같은제비141입니다.

      조금은 단호하고 확실한 자세가 필요할 것 같네요.

      결정을 할 때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셔야 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