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없는 나라들도 존재합니다.
지정학적 위치나 국제환경 등으로 군대를 유지할 필요을 못 느끼는 나라들이며 대부분 규모가 작은 나라들입니다.
또한 동맹국이 국방을 담당하거나 경찰이 그 역할을 대신하는 경우도 있구요.
군대 없는 나라에는 그레나다, 나우루, 니우에, 도미니카 연방, 리히텐슈타인, 마셜 제도, 모나코, 모리셔스, 미크로네시아 연방, 바투아투, 바티칸시국, 사모아, 세인트루시아, 솔로몬 제도, 아이슬란드, 안도라, 코스타리카, 키리바시, 투발루, 파나마, 팔라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