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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나 녹음없이 생성형 AI로 만든 배우 나문희 초상과 음성을 이용해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실제 배우하고는 어떤 계약을 하게 되는건가요?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나야, 문희'는 '나문희 없는 나문희 영화'라고 합니다. 촬영이나 녹음없이 생성형 AI로 만든 배우 나문희 초상과 음성을 이용해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실제 배우하고는 어떤 계약을 하게 되는건가요? 초상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 '나야, 문희'처럼 생성형 AI를 통해 만든 배우의 초상과 음성을 사용할 경우, 실제 배우와는 주로 초상권 및 음성 사용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사전에 배우의 동의가 필수적이며, 사용 범위, 기간, 그리고 대가 등에 대해 명확히 합의합니다. 또한, 생성형 AI 모델을 사용할 때에도 배우의 이미지나 음성을 학습시키는 데 있어 별도의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배우의 인격권과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절차로, 배우의 사전 동의 없이 이용할 경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기술의 사용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관련된 법적, 윤리적 고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켜야 할 것들이 많지만, 기술이 주는 새로운 가능성도 무척 흥미롭네요.

  • 여러가지계약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ai딥브레인 기술로 25살의 모습으로 만들어 제작되 이슈가 되엇는데용 mca와 광고 게임 상담 온라인 강의 개인화 메시지 가상친구 모닝콜등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약 10년 계약을 체결했다네요

  • 안녕하세요. 인공지능이 배우를 대신하는 경우에 대한 법적인 구제 방안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들이 이 문제들에 대해서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아마 인공지능을 운영하는 주체와 배우 간에 사인 간의 계약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