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2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고3 조카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수능이 이제 2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엊그제 고등학교에 들어 갔다고 들은것 같은데 어제 형을 만나서 술한잔 하는데 2주 후에 아들이 수능을 본다고 하네요. 친 조카에게 수능을 잘 보라고 말을 해줘야 할듯 싶은데 어떤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까지 열심히 해 왔으니 마무리 후회 없게 잘 하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등학교 3년동안 수능 하나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달려 왔으니 정말 고생했다고 나중에 한마디 해 주시고 잘 풀라고 휴지라도 하나 사주시고요

  • 사실 수능이 정말로 2주후면 수학능력 시험인데요 우선 아들이

    수능이라면 우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게 최고 인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잘해왓다 그리고 지금까지 최선을 다했으니까

    마무리 잘하고 또 힘내라 그리고 수고했다 화이팅 !

  • 경험상 수험생의 성격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데 친척들이 가볍게 응원의 한마디 하는 것도 부담으로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능때문에 본인에게 이목이 집중된다고 느끼니까요 그냥 마음으로 응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