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실손보험 전환하는게 맞을까요?

지금 남편 53세 1세대. 아내 46세 2세대

부부가 실비보험 유지중인데 전환하는것이 맞을까요? 보험료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실비보험이 본인부담금이 적으니 유지여부가 늘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실손의료비 1세대는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생활질환 중에 치료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콜라겐주사 등 고액 또는 누계가 비싼 비급여치료비 제외하곤 지급 가능합니다.

    5년마다 갱신이긴 하고, 전기납이지만 현재까진 1세대보다 좋은 보험상품은 없습니다.

    그외 2013년 4월이후 15년재만기 상품이면 전환시점에 당시 판매중인 실비로 가입하셔야 하는데, 이때부터는 암뇌심희귀질환 비급여 제외하곤, 비급여는 청구하지 마시는 게 현답입니다. 비급여보험금 청구금액에 따라서 비급여보험료만 3배고 전체 보험료 2배까지 올라갈 수있습니다.

    그 부분 보장은 건보만 하는 걸로 보시고, 나머지 큰 병 암뇌심 진단비에 집중하시면 좋습니다. 진단비가 부담되면 20년단위 갱신형 주요치료비 담보도 저렴하고 좋습니다.

    이젠 생활질환의 치료비는 사비로 처리하는게 더 유리한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의료계도 과잉진료대신 건보적용한 치료비로 돌릴 겁니다. 그럼 그 시점에 맞춰 실비청구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부부가 실비보험 유지중인데 전환하는것이 맞을까요? 보험료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실비보험이 본인부담금이 적으니 유지여부가 늘 고민입니다

    : 우선은 현재시점에서는 해당 고민은 잠시 미루시고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현재 논의중인 실손보험 개정안(올 연말에 결정예정임) 에 의하면 결국 실손보험은 5세대로 전환이 되는데,

    1세대와 2세대 초기 실손의 경우에는 일정 보상후 전환하는 것으로 논의중으로, 이에 대한 최종 논의가 되어 결정된후 전환을 하더라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보험전문가입니다.

    앞전세대인 1세대의 경우 그 횟수의 제한이 덜하지만 과거의 자주 발생하던 항목에 대한 보장만 되었고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지며 횟수는 줄지만 현재의 질병등에 대한 보장범위를 넓힌것이 후세대의 보험입니다. 따라서 이전세대를 유지하면서 부족한것은 새로운 보험가입과 특약을 통해 보험의 부족분을 채우는것은 어뜰까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50대부터는 각종 성인병 등 만성질환이 발생하기 쉬워 1세대를 유지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시간이 좀 더 지나 언제든지 전환은 할 수 있으니 아직은 유지하는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