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화석연료 연소시키는 화력발전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와 탄소배출을 배출로 기후변화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장기적으로 탈화력발전을 하기 위해 전세계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은 화력발전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이 거의 배출되지 않고 있으며 연료 효율이 매우 높아 소량의 연료로 대량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초기 건설 투자비용이 높지만 연료비가 저렴하고 발전소 수명이 길어 장기적으로 경제성이 높아 화력발전보다 경제적으로 유리합니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은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가 커 치명적이고 안전성에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방사성 폐기물 보관과 처리기술과 저장소 확보가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설계,허가, 공사 등 건설 기간이 오래걸리며 초기비용이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즉 원자력 발전은 온실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환경과 효율적인 부분에 우수하나 안전성과 사회적 수용성이 낮다는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