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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재명 정부 첫 국무총리 , 김민석 총리후보자가 임명동의안은 무기명 투표 결과 가결 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을 거부하며 본회의에 불참한 상태에서 나머지 4당으로 임명동의안으로 가결되었는데요, 후보자 딱지를 뗀 김민석 총리는 어떠한 각오로 총리직에 임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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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 총리는 서울 대학교 총학생 회장 출신으로 김대중 정부 시절 비서실장과 특히 사회 복지 분야와 개혁 정책에 있어서 많은 경험을 가진 인물 입니다. 또한 본인 자신도 자산이 2억도 안되는 최하위권 자산을 가진 정치인 입니다. 아마도 서민의 편에서 누구 보다도 개혁에 앞장 설 인물로 보여 집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5년 7월 3일, 국민의힘 의원들이 본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4당의 찬성으로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어 총리로 임명되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지 29일 만에 국회 인준을 받았으며, 임기는 대통령 임명 직후 시작됩니다.
김민석 총리는 총리직에 임하면서 다음과 같은 각오와 목표를 밝혔습니다:
경제 위기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했으며, 특히 “폭정세력이 만든 경제위기 극복이 제1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의 참모장으로서 ‘새벽 총리’가 되어 일찍 생각하고 먼저 책임지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혁신적이고 실용적이며 현장 중심의 소통형 총리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100일 내 실행 가능한 민생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AI·반도체·바이오 등 미래산업 육성에 힘쓰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의 뜻을 하늘처럼 받들고, 대통령의 국정 방향을 바닥에서 풀어내며, 여야를 넘어 의원들의 지혜를 국정에 접목시키겠다는 포부를 나타냈습니다.
“위대한 국민, 위대한 정부, 위대한 대통령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총리’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요약하면, 김민석 총리는 경제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에 집중하면서 대통령과 국회를 아우르는 협치와 소통을 통해 위기 극복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강한 각오로 총리직에 임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