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인증은 과거에는 정부기관에서 관리하였지만, 2021년 7월부터 KC인증 제품시험은 민간기관에서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되었으며, 이전에는 공공기관인 한국표준원(KATS)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만 제품시험을 했지만, 이제는 민간 인증기관에서도 시험을 보고 인증을 받을 수 있고, 공장검사는 한국표준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KC인증의 경우 정부 혹은 비영리단체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을 민간 영리기업에서도 진행할 수 있도록 현재 입법이 진행 중이며, 이러한 부분이 활성화되는 경우 KC인증 기간이 보다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아울러,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이러한 KC인증 시장이 매우 활황을 보일 것이라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