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게이인거 같아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34살 직장인 입니다.
고딩때부터 친구인데 예전부터 이상하다했는데 집에서 이상한걸 발견했어요
모른척할까요
안녕하세요. 환한노린재233입니다.
친구가 게이던 아니던 친구 그대로를 인정해주시고 친구가 먼저 말할때까지 모르는척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성 표현 등 성적인 부분에 있어서 사회의 통념과 다른 성소수자들에 대한 인식이
성별로 연령별 이념성향별로 의견이 다른거 같습니다.
다만 과거 대비 우리 사회가 성소수자를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많이 확대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대로 친구분을 대해주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정한고슴도치287입니다.
아무래도 친구분이 먼저 말을 꺼내시기 전까지는 모르는척 해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먼저 아는체 말을꺼낸다해서 득볼것도 없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모른척하던 아는척하던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친구가 나와는 다른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인정을 하시겠다면 계속 친구로 가는 것이구요. 아니라면 서로 다른 길을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혼자 오해하는 것일수도 있으니 솔직히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그런다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소년입니다.
일단 모른척 하세요.
우정이 깊다면 사실대로 털어 놓고 물어 보세요.
아직까지 우리 문화는 낯서네요.
그래도 친구분 존중하시길요.
안녕하세요. 든든한병아리135입니다.
같아요는 조금 애매한 고민이네요. 정체성의문제이기에 진정한 친구라면 조심스럽게 물어봐주는게 좋을것같네요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모른 척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커밍아웃 전에는 평소 대로
행동하는 게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