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특성화고(미술) 출신임. 나 공부 댕댕댕댕 못했음. 집안이 다 전교 1등 수석 입학 출신들인데 나 혼자 모든 과목 9등급이었음. 공부와 담쌓고 산 지 꽤나 오래. 헤헤 !! 하지만 걱정 ㄴ.. 지금이야 입시반경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실기 미친듯이 하셈.. 실기에 미친애처럼 잘하면 충분히 가능성 있음. 밥도 식탁에 앉아서 안먹고 그림그리먄서 대충 삼김으로 때우고 화장실가고 이런거 말고 매일 그림만 그림. 잠도 2-3시간.정도 잤나...
암튼 내가 하고싶은 말은 자신없는게 있음 자신있는걸 미친듯이 더 레벨업하셈. 그 누구도 날 막을 수 없다 마인드 필요함 (대신 거만해지지말기!!)
실기 100% 학교로 가는게 나름 이득
(대신 실기 100% 학교면 내가 잘그린다고 생각했던 게 착각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으니 대회 많이 나가보는거 추천- 상장도 받으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