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주무실때 편한 옷과 잠옷중 어떤 옷을 입고 주무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렸을때는 항상 잠옷을 입고 잠을 잤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군대를 다녀 오고 나서 부터는 잠옷을 거의 입지 않습니다. 그냥 편하게 티셔츠나 반바지를 입고 자는게 제일 편하더라구요. 혹시 여러분들은 편한 티와 반바지와 잠옷 중에서 어떤 옷을 입고 주무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잠옷 상하의 세트로 입고 자요 :) 잠옷의 편안함을 느낀 이후로는 엄청 좋은 면 소재의 반팔/긴팔도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늘 쇼핑몰 구경할 때 파자마 카테고리도 많이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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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편한거 입고 맨날 자긴하는데, 잠옷이 뭔가 기분이 좋긴하더라구요 뭔가가 내 자신을 잘 가꾸고 있는 느낌이랄까..? ㅎㅎ

    그치만 편한게 짱입니다...

    사실 더워서 그냥 벗고 자요

  • 저는 그냥 편한 옷 입고 잡니다

    물론 잠옷도 편한 옷이긴 하지만 딱히 잠옷이라고 파는 걸 사진 않습니다

    여름에는 그냥 반바지에 티셔츠, 겨울에는 긴바지에 티셔츠 정도 입고 자는거 같습니다

  • 저는 잠옷을 따로 구매해서 입어요 잠옷을 계속 입다보니까 이제 안입는 외출복은 집에서 불편해서 안입게되더라구요 이제는 잠옷에 적응해버린거같아요

  •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전 잠옷이 더 불편할때가 있어서 그냥 편한옷 입고 잡니다 반바지에 민소매티가 젤로 편하더라구요 신축성있고 땀 흡수 잘되는 면소재로요 ㅎ

  • 저는어렸을때나 잠을 잘때나 속옷만 입고 잠을 잡니다, 그게 잠을 자기가 편해서요, 간혹 하의에 츄리닝 정도 되는 바지를 입고 자기도 하지만요

  • 저는 헌옷 중에 편한 옷을 입는데요. 이게 착용감도 좋고 익숙하고 좋아요. 저희 가족중에 저만 그렇고 나머지는 짐옷을 입고 잡니다.

  • 저는 예전에는 편한옷을 입었는데요.

    혼자 독립하면서는 속옷만 이고 잠니다.

    부모님과 같이살때는 눈치가 보여서 편한옷 입었는데 혼자사니까 눈치볼것 앖이 속옷만 입고 자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