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협력하는전복죽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올해가 가기전에 컴퓨터 자격증을 하나 따는게 목표인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자격증은 아직 없지만 그냥 조금씩은 다해요 근데 서류상에 자격증 하나 있고 없고가 큰 차이더라구요 근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컴활2급이나 itq중 뭐가 더 활용도가 높을까요? 컴활이 더 나을까요? 딱히 뭘 하기 위해서라기 보다 그냥 해마다 목표하나 정해서 이루려고 하는데 올해는 컴퓨터 자격증을 해보고 싶어서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관계 참 어렵네요 어디까지 챙겨야하는 걸까요거의 왕래없이 지내는 외사촌언니(이모 딸)가 있어요 이모랑 이모부가 아직 살아계셔서 1년에 한번정도 통화하는 정도?인데 두분 돌아가시면 그나마도 없이 남남처럼 지낼것 같은 사이예요근데 몇일전에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톡으로 부고장을 보냈더라구요 외사촌 시부모님까지는 안해도 될것 같아서 그냥 말았는데 연락이와서 오지도 않고 부조금도 보내지 않아서 서운하다고 하더라구요.평소 친하게 지내던 사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별루 왕래도 없이 지내는 사인데 시부모 상까지 챙겨야할까요? 다들 어떻게들 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장마가 끝나면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지요저희집은 베란다에 화분이 많아서 베란다 문을 1년내내 조금씩이라도 열어두는 편이에요 근데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샷시가 좀 틀어져서 벌레가 제법 많이 들어옵니다 혹시 벌레 차단 하는 방법 뭐 없을까요? 샷시 자체가 틀어져서 방충망이 있어도 날파리나 하루살이 등 날벌레들이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기가 저만 무는것 같아요 모기 퇴치에 효과적인 방법 뭐 없을까요?여럿이 함께 있어도 저만 모기에 물려요 모기기피제를 뿌리고 있어도 아무것도 안한 사람은 안 물리고 저는 물려요 혹시 모기 퇴치에 효과적인 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방법 좀 알려주세요 여름이면 모기에 물린 자리가 가려워서 긁다보면 딱지가 생길정도예요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점심식사후 밦값을 나눌때 어떻거들 하시나요저희는 점심을 셋 혹은 다섯 이렇게 같이 먹고 한사람이 결제를 한 뒤 나중에 결제한 사람에게 본인이 먹은 음식값 만큼 이체를 합니다 그동안은 자기가 먹은 밦값을 그대로 이체해줬었는데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이 각자 주문을 하고 추가로 뭘 더 시키고 무조건 똑같이 나누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자고 했는데 이분은 다른 사람들보다 항상 몇천원 더 비싼걸 주문하고 추가 음식도 너무 과한걸 시켜요 평소 먹고 싶은데 혼자 주문하긴 부담스러운 가격대의 음식을 이때다 하고 주문해서 드시는 느낌? 거기다 추가주문 음식은 그분이 절반은 드세요 암튼 전에는 점심 식사비가 10,000원 이내였는데 이분이랑 먹은 뒤로는 최소 15,000원 이상이예요 전처럼 각자 본인이 먹은 음식값만 부담하자고 말하고 싶은데 기분 나빠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같이 일하는 팀원이 일을 잘못하고 있어요함께 팀별로 처리해야하는 일인데 팀원이 일을 잘못 처리하고 있어요 제대로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해야 하는데 자존심도 강하고 본인이 하는 방법이 옳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데다가 옆에 제대로 하고 있는 다른 팀원한테 자기 방법을 설명하면서 잘못하면 우리팀이 곤란해 진다고 제대로 하자고 까지 하네요 어떤식으로 얘기해야 서로 웃으며 해결할수 있을까요 나중에 몰래 혼자 처리해 놓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옆에 사람한테까지 자기 방법대로 하라고 강요하고 있어서 얘기를 하긴 해얄것 같아요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숲속향 비슷한 방향제나 디퓨져 제품 추천 좀 부탁드려요자연의 향 숲속의 향 같은 느낌의 방향제나 디퓨져 추천 좀 부탁드려요 진하지 않고 은은했으면 좋겠어요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왔을때 향수같은 느낌의 강한 향이 아닌 숲속에 온것처럼 상쾌하고 시원한 향 이었음 합니다 혹시 사용하고 계신 제품 중 이런 제품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꼰대처럼 보일까봐 말하기 조심스러워요저희 아파트 뒷산에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 주민들뿐 아니라 근처 사시는 분들도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많이 와요 얼마전에 짧지만 황톳길을 만들어서 부쩍 더 사람들이 늘었어요 근데 몇일전부터 젊은 남녀가 황톳길을 반복적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애정표현을 과하게 하더라구요 주말 휴일엔 애들도 많고 어르신들도 많은데 보기 좀 불편해서 조심해 달라고 얘기해 주고 싶은데 너무 꼰대처럼 보일까요?사람이 없다 싶으면 남자 손이 여자 옷 속 가슴에 가 있고 누가 오는것 같으면 얼른 빼고 거의 끌어안고 걷고 입 맞추고. 부부인지 연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나이가 있어 그런지 보기가 참 불편하네요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이 자꾸만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오랫동안 알고 지낸 지인이 전화가 와서 급하게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데 망설여지네요 전에도 빌려준적이 있는데 1년 넘게 걸렸거든요 그래서 머뭇머뭇 거렸더니 돈 떼먹을까봐 그러냐며 계좌번호 톡으로 보낼께 하고는 끊었어요 농담처럼 웃으며 말하긴 했지만 진짜 못받을것 같기도 하거든요 백만원 정도면 언제든 갚겠지 하고 빌려주겠는데 5백은 싶지 않네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진짜 고민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저희집 푸들이가 12년째 귓병을 달고 살아요저희 푸들이가 올해 12살인데 저희집에 올때부터 귓병이 있었는데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어요 덜했다 더했다 차이만 있을뿐 낫질 않아요원래 푸들들이 귀가 아래로 쳐져 있어서 어쩔수 없다고는 하지만 너무 오랜시간 귓병 때문에 고생하는걸 보면 너무 안스럽고 속상해요 이것저것 안써본거 없고 병원도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그때 뿐이더라구요 혹시 귓병치료로 효과 보신분들 계시면 도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