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협력하는전복죽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꼰대처럼 보일까봐 말하기 조심스러워요저희 아파트 뒷산에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 주민들뿐 아니라 근처 사시는 분들도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많이 와요 얼마전에 짧지만 황톳길을 만들어서 부쩍 더 사람들이 늘었어요 근데 몇일전부터 젊은 남녀가 황톳길을 반복적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애정표현을 과하게 하더라구요 주말 휴일엔 애들도 많고 어르신들도 많은데 보기 좀 불편해서 조심해 달라고 얘기해 주고 싶은데 너무 꼰대처럼 보일까요?사람이 없다 싶으면 남자 손이 여자 옷 속 가슴에 가 있고 누가 오는것 같으면 얼른 빼고 거의 끌어안고 걷고 입 맞추고. 부부인지 연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나이가 있어 그런지 보기가 참 불편하네요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이 자꾸만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오랫동안 알고 지낸 지인이 전화가 와서 급하게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데 망설여지네요 전에도 빌려준적이 있는데 1년 넘게 걸렸거든요 그래서 머뭇머뭇 거렸더니 돈 떼먹을까봐 그러냐며 계좌번호 톡으로 보낼께 하고는 끊었어요 농담처럼 웃으며 말하긴 했지만 진짜 못받을것 같기도 하거든요 백만원 정도면 언제든 갚겠지 하고 빌려주겠는데 5백은 싶지 않네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진짜 고민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저희집 푸들이가 12년째 귓병을 달고 살아요저희 푸들이가 올해 12살인데 저희집에 올때부터 귓병이 있었는데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어요 덜했다 더했다 차이만 있을뿐 낫질 않아요원래 푸들들이 귀가 아래로 쳐져 있어서 어쩔수 없다고는 하지만 너무 오랜시간 귓병 때문에 고생하는걸 보면 너무 안스럽고 속상해요 이것저것 안써본거 없고 병원도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그때 뿐이더라구요 혹시 귓병치료로 효과 보신분들 계시면 도움 좀 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자존감이 바닥이예요 자존감 회복할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회계 업무 단기 알바중인데 이해력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전화 문의가 오면 가슴이 콩닥콩닥 무서워요 자존감이 바닥이예요 ㅠㅠ 몆년전만해도 무슨 일이든 자신이 있었는데 이젠 어떤것도 자신이 없네요 앞으로 두달정도 더 일해야하는데 아침이 되면 출근하는게 너무 싫으네요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