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면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지요

저희집은 베란다에 화분이 많아서 베란다 문을 1년내내 조금씩이라도 열어두는 편이에요 근데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샷시가 좀 틀어져서 벌레가 제법 많이 들어옵니다 혹시 벌레 차단 하는 방법 뭐 없을까요? 샷시 자체가 틀어져서 방충망이 있어도 날파리나 하루살이 등 날벌레들이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오래된 집에서 딱 이 문제로 고생해봐서 너무 공감돼요.

    새시가 틀어지면 방충망이 멀쩡해도 프레임 사이 벌어진 틈으로 작은 날벌레가 그냥 들어오더라고요.

    제일 효과 봤던 건 창틀 틈새를 막는 거였어요.

    다이소나 철물점에서 파는 문풍지나 틈막이 테이프를 새시가 만나는 부분에 붙이면 들어오는 길이 확 줄어요.

    방충망이 살짝 뜨거나 구멍 난 데가 있으면 방충망 보수 스티커로 막아주시고요.

    베란다 화분 흙에서도 초파리나 날파리가 잘 생겨서, 흙 위에 굵은 마사토를 얇게 덮어주면 벌레 생기는 걸 줄일 수 있어요.

    그래도 계속 들어오면 창가에 붙이는 벌레 기피제를 같이 쓰면 한결 나아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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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가정에서 베란다 샷시가 틀어졌을 때는 다이소에 가면은 문풍지 있습니다

    그걸 사다가 샤시사이 벌어진곳에 붙이면 사이가 막아져요 저희집도 그래서 고기가 들어왔었는데 문풍지 사다가 다 막았거든요 그랬더니 확실하게 모기가 덜 들어와요

    아무나 붙일수 있어요 테이프거든요

  • 다이소가면 벌레 못들어오게 방충망이나 창문 사이에 붙이는 테이프같은거 있는데 그거 붙이면 조금 낫더라구요 ㅜ비싸지도 않고 한번 사서 붙혀보세여!

  • 그쵸 장마 뒤에는 폭염입니다

    확실히 오늘 비왔다가 멈췄는데요 날이 더우면서 습해졌더라고요

    주기적으로 살충제 뿌려주는것도 좋고요 샷시 틀어진거라도 막아주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장마가 끝나면 그때부터 모기랑 날파리들이

    기승을 부림과 동시에 더위도 마지막으로

    크게 올꺼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