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후 밦값을 나눌때 어떻거들 하시나요

저희는 점심을 셋 혹은 다섯 이렇게 같이 먹고 한사람이 결제를 한 뒤 나중에 결제한 사람에게 본인이 먹은 음식값 만큼 이체를 합니다 그동안은 자기가 먹은 밦값을 그대로 이체해줬었는데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이 각자 주문을 하고 추가로 뭘 더 시키고 무조건 똑같이 나누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자고 했는데 이분은 다른 사람들보다 항상 몇천원 더 비싼걸 주문하고 추가 음식도 너무 과한걸 시켜요 평소 먹고 싶은데 혼자 주문하긴 부담스러운 가격대의 음식을 이때다 하고 주문해서 드시는 느낌? 거기다 추가주문 음식은 그분이 절반은 드세요 암튼 전에는 점심 식사비가 10,000원 이내였는데 이분이랑 먹은 뒤로는 최소 15,000원 이상이예요 전처럼 각자 본인이 먹은 음식값만 부담하자고 말하고 싶은데 기분 나빠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는 자기가 먹은건 각자 계산합니다.

    요즘식당들은 각자계산해도 되는 식당들이 많아서 자기가 먹은것만 각자 계산하는데 질문자님도 그렇게 하자고 하세요. 아니면 따로 막자고 하세요..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네요.

  • 이런 상황을 없애기 위해 더치페이가 있는건데요,..

    각자 먹은건 각자 계산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각자 취향도 다르고 먹는양도 다르니까요

  • 네 그렇게 하셔야죠

    기분 나빠해도 어쩔 수 없어요

    하루 이틀 그러는 것도 아니고 매일 그러면 그것도 부담이잖아요

    각자 음식 각자 내고

    추가로 시킨 음식만 더치페이 하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