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을 하려고 하는데요 외국 여성이 온다고는 하는데 차비가 비싸서 못 온다고 하네요 이것을 250만 원 정도인데 보내 줘서라도 결혼을 하고 싶네요 왜냐하면 반지하라도 좋아하기 때문인

예전에 5년 전쯤인가 6년 전에도 250만 원을 보내 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엄마 알아서 엄마가 반대를 해서 그 여자가 도로 송금을 해 줬었거든요 그 정도의 신뢰는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을 알 고 계시는 분이라는 의미인지.. 아니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는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정말 그 분과 결혼을 하고 싶으시다면 부모님 설득하시고 비행기 비용을 제공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요즘 외국인과 결혼을 하는 것은 흠도 아니고 흔한 현상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국제결혼을하고싶고 믿을만하다고 판단하시면 보내시면 되구요.불안하시면 안보내시면 됩니다.저라면 그쪽나라가서 얼굴보고 같이 올것같습니다.

  •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그 정도의 신뢰가있고 그렇게라도 하고 싶으시면 하는게 맞습니다 단지 조심하셔야할게 아시다시피 요즘 비행기값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으로 일단 들어올려고 비자때문에 그런분들도 있으니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