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잘마시는것도 유전이라고 봐야겟죠?

술을 유독 잘마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유전으로 물려받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노력으로 된건지 궁금합니다.

노력으로 주량이 늘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은 알콜분해효소가 분비되지 않기 때문

    에 술을 해독을 잘 못합니다.

    반대로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분해효소가 많은데

    체질적이라서 유전의 영향을 받습니다.

    체질적으로 타고난 사람이 술을 매일 마시면 내성이 생겨

    서 술이 세진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같은경우엔 술을 잘 마시는 유전자는 아니지만 술을 많이 마셔보는 경험으로 늘기는 합니다. 그러나 원천적으로 술을 잘마시고 취하지않는 사람들은 유전이라 그런분들은 따라가지 못하겠더라구요

  • 알콜해독능력은 거의 선척적인 부분이라고 봐야죠.

    뭐 종종 많이 마시는 경우 내성이 생겨서 잘버티는 경우가 있겠지

    선척적인 주량은 노력으로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