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쓸데없는 질문 (뇌빼고 답해도 되고 뇌끼고 답해도 됩니다)

별이 우리에게 하늘에 떠있는 돌멩이라면

별에겐 우리가 하늘에 떠있는 돌멩이일까?

별을 별로써 바라볼수 있을까?

우리로써 말고

별로써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뇌를 빼고 뇌를 끼고 생각해봐도 답은 없지만 저는 모두가 돌멩이같아요 별이 우리에게 돌멩이라면 별이 우리를 볼때 우리가 돌멩이라면 그냥 다 돌멩이입니다 그치만 별이 우리처럼 생각을 하고 연구를 하며 지내는 별이라면 그들도 똑같이 생각하지 않을까요. 별이 사람이라면 우리가 그들에게 그저 움직이는 돌멩이 일 뿐. 우리도 별이라고 부르지만 누군가에겐 돌멩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는 것 처럼 돌멩이거나 별이거나 사람이거나 바라보는 관점의 시작이 다르겠죠ㅎㅎ

  • 별은 그냥 별일 뿐.

    그러나 그 별이 누군가에겐 희망이 될 수도 있고

    무료한 삶속에 한줄기 빛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그냥 돌일수도 있겠네요.

  • 우주가 광할하니 우리가 돌멩이지 않을까요

    어쩌면 먼지보다 작은 존재일 수 있구요

    우리가 보는 별은 이미 한찬전에 없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더 작은 존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