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퍼스널컬러에 맞는 의상이나 조합에 맞게 입는게 유행이라던데요. 선생님들은 본인의 포스널컬러를 아시나여?

요즘 퍼스널컬러에 맞는 의상이나 조합에 맞게 입는게 유행이라던데요. 선생님들은 본인의 포스널컬러를 아시나여.간단하게 알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퍼스널컬러를 알아보는 체험이 10~20만원이 넘는다고 들었거든여. 그래서 관심은 있지만 알수가 없더라구요. 선생님들은 본인의 퍼스널컬러를 알고계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퍼스널 컬러에 맞춰 옷을 입는 가장 쉬운 방법은 얼굴과 가장 가까운 상의에 자신의 베스트 컬러를 배치하는 거예요. 하의는 얼굴색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비교적 자유롭게 입으셔도 괜찮습니다.

    ​봄 웜톤이라면 아이보리나 피치, 코랄처럼 따뜻하고 밝은 색상이 잘 어울려요. 노란기가 도는 화이트 셔츠에 연한 청바지를 매치하면 인상이 훨씬 생기 있어 보입니다.

    ​여름 쿨톤은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이 강점이라 라벤더나 하늘색, 차가운 핑크 계열이 베스트예요. 화이트 티셔츠에 연보라색 가디건을 걸치거나 회색 슬랙스를 매치하면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가을 웜톤은 깊고 차분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라 브라운, 올리브 그린, 머스타드 같은 색이 잘 받아요. 베이지색 니트에 갈색 자켓을 톤온톤으로 맞춰 입으면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기 좋습니다.

    겨울 쿨톤은 선명하고 대비가 강한 스타일이 잘 어울려서 블랙 앤 화이트 코디가 가장 깔끔해요. 포인트로 로열 블루나 진한 버건디 색상을 활용하면 이목구비가 훨씬 뚜렷해 보입니다.

    ​만약 본인 톤과 맞지 않는 색을 꼭 입고 싶다면 얼굴에서 먼 하의로 입거나, 안쪽에 본인 컬러의 티셔츠를 레이어드해서 얼굴색을 보완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