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다 열려있다면 여러 장르별로 추천드리겠습니다.
드라마는 먼저 무빙 추천드립니다.
초능력 액션인데 가족 이야기까지 잘 섞여 있어서 몰입감이 좋습니다.
액션 좋아하시면 꽤 재밌게 보실 가능성이 큽니다.
로맨스 쪽은 사랑의 불시착이나 선재 업고 튀어 추천드립니다.
사랑의 불시착은 로맨스 입문용으로 무난하고, 선재 업고 튀어는 설레는 분위기랑 청춘 감성이 좋아서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스릴러나 복수극 좋아하시면 더 글로리도 괜찮습니다.
전개가 빠르고 다음 화가 궁금해지는 스타일이라 몰아보기 좋습니다.
좀비나 공포 쪽은 지금 우리 학교는, 킹덤, 스위트홈 추천드립니다.
지금 우리 학교는 학생 좀비물 느낌이고, 킹덤은 사극에 좀비를 섞어서 분위기가 독특합니다.
스위트홈은 괴물 아포칼립스 느낌이라 긴장감 있게 볼 수 있습니다.
영화는 액션이면 범죄도시 시리즈, 헌트, 악녀 추천드립니다.
시원한 액션을 원하면 범죄도시가 제일 보기 편하고, 헌트는 첩보 액션 느낌이 강합니다.
로맨스 영화는 너의 결혼식, 건축학개론, 라라랜드, 어바웃타임 추천드립니다.
너무 무겁지 않고 감정선 따라가기 좋아서 편하게 보기 좋습니다.
공포 영화는 곡성, 곤지암, 컨저링, 겟 아웃 추천드립니다.
한국 공포 분위기를 원하면 곤지암, 찝찝하고 묵직한 공포를 원하면 곡성, 외국 공포는 컨저링이나 겟 아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나만 바로 보라고 하면 드라마는 무빙, 영화는 범죄도시 추천드립니다.
로맨스 보고 싶을 때는 선재 업고 튀어, 공포는 곤지암부터 보면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