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돼서도 젓가락질을 잘 못하는사람을 보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성인이 돼서도 젓가락질을 잘 못하는사람을 보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크게 이상한편은 아닌데 집는 방법 모두와 조금 달라서 개인적으로는 신경이쓰이지만 다른분들도 신경이 쓰일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성인이 돼서도 젓가락질을 잘 못하는사람을 보면 별 생각이 없습니다. 이제는 본인만 편하면 되는시대이니 별로 신경쓰지도 않고 관심도 없어졌습니다. 앞으로 더 본인말고 남에 대한 신경은 안쓰는시대가 될것같습니다.

  • 요즘은 성인이 돼서도 젓가락질이 서투른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젓가락을 집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고 불편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어릴때, 포크 사용도 늘다보니 젓가락 집는 법을 잘 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걸 누가 이상하게 보거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젓가락질을 달리 하는 자기 자신만 편하면 큰 문제는 없나 봅니다.

  • 이제 와서 그런게 크게 상관이 있을까요...밥만 잘 먹으면 되죠 ㅎ

    이 글 쓰신분이 어른이 되면 어떨까요..

    더 신경안쓰겠죠 ㅎㅎ 점점 더 그럴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젓가락은 어릴 때부터 사용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도 누구에게 배우진 않았지만 젓가락질을 잘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젓가락질을 잘 못하는 사람들을 봤을 때 불편하다는 생각이나 이상하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 성인인데도 젓가락질을 못하는 사람을 보면 매우 불편하게 보이더라구요 집안에서 가정교육을 잘 받지 못했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 참 젓가락질이 웃기면서도 신경 쓰이긴 합니다. 젓가락질을 잘 못하는 것이 크게 이상하거나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사람의 식습관과 문화가 다르듯이, 젓가락을 사용하는 방식도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각자의 식사 습관을 존중하는 것이며, 타인의 방식이 다르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보거나 신경 쓰는 것이 옳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 특유의 유전자로 젓가락질을 못하면 꼭 지적을 합니다. 민족의 유전자에 지적이 박혀 있다고 볼 정도로 젓가락에 반응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신경 쓸지에 대한 걱정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대개는 개인의 방식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기억하고 요즘 사람들이 한식을 점차 떠나는 이유는 이런 이유도 있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아침을여는큰너구리입니다. 저는 타인의 젓가락질에 대해 별로 신경을 안씁니다. 젓가락질을 못해서 반찬을 잘 못집거나 계속 떨어뜨리는 것만 아니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젓가락질은 민감해 하는 분들만 민감한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일에 크게 관심이 없어요. 남의 얼굴에 반찬 튀길 정도가 아니면 괜찮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