ㄺ, ㄶ등의 글자가 왜 있는걸까요?

질문 그대로입니다.

ㅀ, ㅄ, ㄶ, ㄺ

이런걸 왜 만들었을까요?

어차피 읽을때는 전부다 읽을 순 없는데 말이지요. 싫다의 ㅀ, 없다의 ㅄ, 괜찮의 ㄶ, 흙의 ㄺ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날아가는게 꿈인 고양이 107입니다.

      발음에서 구분을 하기도 하지만 글로 뜻을 전달할때 필요해서 만든게 아닐까요? 예를들면 없다와 업다 없다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업다는 무언가를 등에 올린다는 표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