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7일 한국의 경상수지는 30억불의 적자에서 11월 8일에는 16억불의 흑자로 전환하였습니다. 달러 환율이 하락함에 따라서 어느정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은행이 예측하는 내년의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280억달러 정도로 올해 250억달러에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반도체의 수요도 크게 감소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서 수출 실적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국내 경기도 계속된 금리인상과 높은 인플레이션율로 인해서 소비의 둔화가 발생하고 소비둔화가 빠르게 회복되지 못할 것으로 보여서 내년 한해의 경제 전망은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는 상황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