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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와악어새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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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처리를 통해 강하게 만든 유리를 무엇이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스마트폰의 화면에 주로 사용하며 화학적인 처리를 통해 흠집에 강하게 만든 유리를 무엇이라고 부르면 또 어떤 곳에 사용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만전 전문가

    한만전 전문가

    덕성인더스트리(주) 개발팀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용 유리는 기본적으로 강화유리를 만드는 공법 + 화학적 강화 두가지를 적용하여 (400도씨의 질산칼륨에 담갔다가 냉각) 제조 합니다. 이렇게 되면 유리속의 나트륨이온이 칼륨이온으로 교체 되면서 화학적 강화유리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유리원료를 용융하기전에 기본원료인 규사에 알루미나,산화나트륨을 넣어 용융하게 되면 강도와 스크래치가 향상되어 내구성이 강한 유리를 만들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강화유리 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이나 시계 같이 외부로 쉽게 노출될수 있는 곳에 사용되는 유리는 기존 유리보다 강도를 높게하여 단단하게 만들어지는데 이를 강화유리라고 불립니다.

    필름 등을 붙이거나 다른 물질을 섞어서 만드는 물리적인 강화를 통해 만들어지기도 하고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글래스는 화학적 처리를 통해 강화시킨 유리 입니다.

    휴대폰 뿐 아니라 자동차에도 많이 사용되며 항공이나 우주산업에 사용되는 유리도 화학적으로 처리된 강화유리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 안녕하세요.

    화학적 처리르 통해 강도를 높인 유리가 화학 강화 유리라고 불리는 유리입니다.

    대표적인 제품이 코닝에서 개발한 고릴라 글라스이죠. 화학 강화 유리는 표면의 이온을 큰 이온으로 바꿔서 표면에 압축응력이 생기게 만들어서 강화하는 원리입니다.

    손상의 시작 자체를 억제해서 내구성을 높인 유리이죠.

  •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그 유리는 보통은 가오하유리 중에서도 화학적으로 강화한 화학강화 유리라고 불립니다. 대표적으로 쓰이는 곳이 스마트폰에 많이 쓰이는 고릴라 글래스가 이 종류이죠.

    이걸 만드는 원리는 유리 표면에 이온을 더 큰 이온으로 치환시키는 겁니다. 그럼 큰 게 들어가니까 압축응력이 작용하게 되겠죠. 그래서 긁힘이나 충격에 더 강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태블릿이나, 스마트 워치,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성민 전문가입니다.

    말씀해주신것과 같이 화학처리로 강화한 유리를 폭 넓게 강화유리라고 합니다. 건물의 창, 전자제품의 부속, 자동차의 윈도우 등으로 활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 화면에 주로 사용하는 흠집에 강한 유리는 Gorilla Glass처럼 화학적 강화 공정을 거친 강화유리라고 부릅니다 이 유리는 이온 교환 방식으로 표면에 압축응력을 형성해 긁힘과 충격에 강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스마트폰 외에도 태블릿 스마트워치 노트북 디스플레이 자동차 디스플레이 패널 등 다양한 전자기기 보호용 커버 글래스로 사용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