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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수가 나온뒤로는 제로 아닌 음료수는 아예 사라졋네요
안녕하세요
제로 음료수가 나온뒤로는 제로 아닌 음료수는 아예 사라졋네요
예를 들어 파워에이드 같은경우는 제로 파워에이드만 나오고 그전 파워에이드는 안나오네요
왜그런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우리나라가 전반적으로 유행을 따라가는 쪽이라서 그런 듯 싶어요. 유행 뇌절이라 하죠
탕후루때부터였나? 탕후루를 처음엔 탕후루집에서만 팔았는데 다양한 연령층이 선호하니 이때다 싶어서 아이스탕후루로 팔더라구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탕후루를 볼 줄은...
그 후로 탕후루 오마카세, 탕후루 마카롱 이런것도 나오구요. 최근 유행했던 두바이 초콜릿도 만드는 것이 뜨더니 원조를 넘어서 편의점에서 두바이식 초콜릿을 팔기도 하고요.
결론적으론... 사는 사람들이 많은 상품을 내놓아야 돈이 많이 벌리니까 그렇습니다.
다이어트나 식단을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칼로리를 줄여주는 제로!라는 말에서 사람들이 혹해서 사먹게 된 것도 있을 것 같아요.
제로 음료수 말고도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롤케이크도 있더라구요
저는 제로음료수가 오히려 더 달아서 불혼데
저 역시도 점점 제로로 바뀌어가는게 아쉽네요..
안녕하세여 친절한 고릴라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고릴라님 우선,, 제로 음료수가 인기를 끌면서 제로가 아닌 음료수의 생산과 판매가 줄어든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로 음료수는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제품으로, 건강에 신경을 쓰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음료수 제조사들은 소비자들의 선호를 반영하여 제로 음료수를 집중적으로 생산하고 마케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시장의 수요와 생산 비용 측면에서 효율성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제로 음료수는 당분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나 체중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들에게 적합하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반면, 기존의 설탕이 포함된 음료는 상대적으로 칼로리와 당분이 높아 선호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 그리구 제로 음료수는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기존의 음료가 점점 사라지고 제로 음료수의 비중이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ㅎㅎ
답변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