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숙 과일의 종류가 뭐가있을까요??

후숙 과일의 종류가 궁금해서 질문남깁니다.

바나나 같은경우 초록색일때 따서 노랗게 익을때까지 기다리자나요 그런 종류의 과일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후숙과일에는

    토마토, 바나나, 키위, 메론이

    있습니다.

    후숙과일이라는 말이 생긴 것은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위해서 미리

    수확해서 오는 과정에서 익어서

    후숙과일이라는 생긴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원래 나무에서 완전히 익었을 때

    먹어야 온전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 진짜 님 말씀처럼 후숙 과일들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맛이 좋아지는 그런 과일들을 이야기 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나나가 있고 멜론도 후숙 과일 중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후숙이라는 뜻은 수확한 과일을 먹기에 가장 알맞은 상태가 될때까지 상온에서 익히는것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맛이 좋아지는 후숙과일이라고 합니다

    후숙과일 종류로는

    아보카도: 안익 아보카도는 실온에서 2-4일간 숙성. 표면이 초록색에서 진한갈색으로 변했을때가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망고: 덜 숙성된 망고는 실온에 1-3일간 뒀다가 먹고, 단단하고 푸르스름한 망고는 3-4일간 후숙시켜 표면에 약간 검은색이 돌때 드시면 맛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멜론: 겉은 딱딱하고 속은 부드러운 과육이며 꼭지 반대쪽으로 눌렀을때, 폭신한 느낌이 들게 되면 가장 맛이 좋을때라고 합니다. 안익은 멜론은 실온에 3일이상 후숙시켜서 먹는다고 합니다

    바나나: 수확 직후보다는 숙성한 이후에 효능이 더욱더 배가 된다고 합니다. 연두색 바나나를 구입하셨다면 여름철엔 2-3일, 날씨가 선선할땐 4-5일정도 상온에 보관한 후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키위: 수확 직후 딱딱한 상태에서 과즙이 적고 신맛이 강하다고 합니다 후숙이 진행될수록 단맛이 강해지고 과즙도 풍부해진다고 합니다. 키위 표면을 눌렀을때 살짝 들어가게 되면 후숙이 잘 된 상태라고 보면 된다고 합니다.

    키위는 품종별로 후숙 기간이 다르다고 합니다 골드키위는 2일, 레드키위는 6일, 그린키위는 8일간 상온에 숙성시키면 된다고 합니다

  • 수확한 과일을 저장하는 동안 호흡속도가 크게 빨라지는 단계 이과정은 수확뒤 숙성되는 단계로 후숙사이클을 가진 과일은 보통 후숙을 통햐 숙성 바나나 사과 복숭아

  • 보통은 과일들은 후속이 조금씩이라고 하는게 단맛을 끌어올리는 방법입니다. 최근에 메론 과일이 많이 저렴하게 판매가 되는데 이같은 경우도 2, 3일정도는 후속을 하면 당도가 올라가서 더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