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인 업무로 카카오톡 하는 사람 중 프로필 사진에 상장 올리면 모르는체 하는 게 좋은건가요?

회사에서 업무 중 카카오톡 많이 사용합니다. 개인적인 업무로 카카오톡 메시지 주고 받는데 상대 프로필 사진에 상장이나 축하받을 사진을 올리는 경우 축하한다고 메지시 보내는 것과 그냥 모르는체 하는 것 어느게 맞는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업무 중에는 개인적인 메시지에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아요.

    프로필 사진이 축하 사진이라도, 자연스럽게 넘어가거나 간단히 인사하는 정도면 충분하고,

    굳이 축하 메시지 보내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업무에 집중하는 게 더 중요하니,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대처하는 게 좋겠어요.

  • 음.... 그게 친하다면 뭐라 말이라도 하겠는데 그렇지 않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그냥 모르는 척 하고 있는게 좋지요~~

  • 안녕하세요 억울한 거북이 281 입니다.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연락하시는 분이라면 사적인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는데 굳이 프로필 사진에 상장이나 축하받을 사진이 올라온다고 해서 축하메시지를 보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친한 관계인 경우는 축하 메세지 정도 보낼 수 있구요,

    구지 그런 관계가 아니라면 모른채 해도 상관없을 거 같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관심 받는 것도 당사자는 피곤할 듯 하네요.

  • 개인 업무로 카카오톡 볼 때 상장이나 축하 받을 그런

    프로필을 보면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필까지 관심갖고 표현하다 보면 사람과의 관계가너무 복잡합니다 그냥 본인입으로 말히기 전까지는

    모르는척 넘어 기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톡방에 올린 게 아니라, 프로필 사진에 올린 거라면, 굳이 축하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기는 해요.

    다만, 친하거나 어느 정도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간단히 축하해 주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업뭇와 고나련 잇는 사람이 카카오톡 프로필에 상장이나 축하 사진을 올렸다면 가볍게 축하한다는 정도로 인사하는 게 원활한 인간관계에 이롭지요.

    물론 개인적 친밀도가 낮거나 하면 굳이 언급하지 않고 넘어거도 무례는 아닙니다.

    상황과 관계 정도에 따라 적절히 판단하면 됩니다.

  • 카카오톡으로 직장 사람들이 많이 등록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프로필 사진으로 어떤 상황을 알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에 대해서는 별도로 말을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별로 생각 안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부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등록되어 있는 직장 사람들이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일일이 클릭해보는 것, 혹은 유심히 보는 것에 대해서 개인적인 일이 공개되는 것 같다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러므로 당사자가 말하기 전에는 아는 척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프로필 사진을 바꾸었다고 반응하는 것은 필요없는 행동일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이 프로필 사진을 바꿀 때마다 반응을 해야 될 수도 있으니 피곤한 일이죠. 그냥 모른 척하다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때 축하 인사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