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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관객수는 몇명을 돌파해야 대박이라고 하나요?

가끔 영화가 대박난다고 해서 관객수 천만돌파 등 기사를 보게되는데요.

보통 영화는 관객수가 몇명을 돌파해야 대박난거라고 봐야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대에 따라 다른 것 같지만 몇 년전까지만 해도 천만을 넘는 영화의 경우 대박소리를 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살짝 못 미쳐도 제작비용 대비해서 큰 수익이 났으면서 동시에 대중성도 크게 휩쓸어서 해외에서까지 많이들 본다면 대박이라는 표현 또한 쓸 수 있지 않나 싶네요.

  • 일단 손익분기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 500만이 넘으면 대박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 같습니다. 다만 손익분기점이 그 이상이라면 더 필요하겠죠

  • 영화의 대박 기준은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천만 관객을 넘어서면 대박 수준으로 간주됩니다. 물론 영화 장르나 제작비에 따라 다르지만, 천만 관객 돌파는 영화계에서 큰 성과로 인정받죠.

    최근에는 OTT 플랫폼의 영향으로 극장 관객 수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극장 흥행은 영화의 성공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 흥행 수익은 물론 평단의 호평까지 받을 수 있어 영화 관계자들에게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영화 같은 경우 관객 수가 그래도 500만 이상은 돌파를 해야 잘 됐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진짜 500만 모으기가 엄청나게 힘든데요 그만큼 집에서 보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영화관을 찾으시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더욱더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반 적으로 영화는 천만이 넘을 경우 대박이라고 말을 많이 합니다. 그만큼 영화 관객수가 천만을 넘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저 예산 영화의 경우 관객수 300-400만 나와도 순익 분기점을 넘는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영화에 예산을 많이 투자할 경우에는 최소 500만 이상이 넘어야 순익 분기점이라고 말을 합니다. 영화는 얼만큼 투자 하고 얼마나 많은 관객이 동원 되냐에 따라 달라 질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까지 대한민국에서 1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31개 밖에 없습니다.

    엄청나게 레어하단 뜻이죠.

    따라서 관객 1천만이면 정말 흥행한 대박작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요즘은 영화에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서

    대작에 경우에는 500만명 이상은 들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 글쎄요 저는 2004년에 태어나질 않아서 모르겠네요 혹시 모르니 저도 한번 찾아볼게요 2000~2004년 영화 이름이라고 찾아볼게요